20대 목돈 1,000만원 거치식 장기 투자
25세에 1,000만원을 한 번에 넣고 연 7% 연 복리로 35년간 그대로 두면 약 1억 677만원으로 성장합니다. 원금은 1,000만원 그대로이고 복리 이자만 약 9,677만원입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복리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같은 1,000만원을 10년 늦게 넣어 25년만 두면 약 5,427만원으로, 최종 금액이 절반 수준에 그칩니다.
원금, 이율, 기간을 입력하면 복리 수익과 72법칙을 계산합니다.
초기 투자 원금
연간 이자율 / 수익률
이자를 재투자하는 주기
미래 가치 (FV)
미래 가치 (FV) 16,288,946원
10년 후 예상 금액
10년 후 예상 금액: 16,288,946원
| 연도 | 원금 | 누적 이자 | 총액 |
|---|---|---|---|
| 1년 | 10,000,000 | 500,000 | 10,500,000 |
| 2년 | 10,000,000 | 1,025,000 | 11,025,000 |
| 3년 | 10,000,000 | 1,576,250 | 11,576,250 |
| 4년 | 10,000,000 | 2,155,063 | 12,155,063 |
| 5년 | 10,000,000 | 2,762,816 | 12,762,816 |
| 6년 | 10,000,000 | 3,400,956 | 13,400,956 |
| 7년 | 10,000,000 | 4,071,004 | 14,071,004 |
| 8년 | 10,000,000 | 4,774,554 | 14,774,554 |
| 9년 | 10,000,000 | 5,513,282 | 15,513,282 |
| 10년 | 10,000,000 | 6,288,946 | 16,288,946 |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융상품의 조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복리 수익률 계산기는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복리(compound interest)의 효과를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투자, 저축, 대출 등 금융 의사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인 복리의 위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이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 칭한 복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연 7% 수익률로 투자하면 약 10년 후 자산이 2배가 되며(72의 법칙), 30년 후에는 약 7.6배가 됩니다. 이 계산기로 다양한 수익률과 투자 기간에 따른 자산 성장을 시뮬레이션해보세요. 원금과 연 이율, 투자 기간을 입력하고 연 복리·월 복리 중 복리 방식을 선택하면 거치식(일시금) 투자의 미래 가치와 총 이자, 연도별 성장 표와 72의 법칙 기반 2배 소요 기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이렇게 계산해요.
25세에 1,000만원을 한 번에 넣고 연 7% 연 복리로 35년간 그대로 두면 약 1억 677만원으로 성장합니다. 원금은 1,000만원 그대로이고 복리 이자만 약 9,677만원입니다.
일찍 시작할수록 복리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같은 1,000만원을 10년 늦게 넣어 25년만 두면 약 5,427만원으로, 최종 금액이 절반 수준에 그칩니다.
퇴직금 3억원을 일시금으로 받아 연 4% 복리로 20년간 운용하면 약 6억5천만원이 됩니다. 반면 퇴직연금으로 월 150만원씩 받으면 20년간 총 3억6천만원을 수령합니다.
세금, 인플레이션, 투자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로 다양한 시나리오를 비교해보세요.
자녀가 5세일 때 2,000만원을 연 6% 연 복리로 13년간 거치. 원금 2,000만원이 약 4,266만원으로 성장합니다. 복리 이자만 약 2,266만원.
13년 동안 쌓인 복리 이자가 원금보다 많습니다. 3년 늦게 시작해 10년만 거치하면 약 3,582만원으로, 약 684만원이 줄어듭니다.
여유 자금 3,000만원을 연 5%로 10년간 거치. 연 복리로는 약 4,887만원, 월 복리로는 약 4,941만원이 됩니다. 복리 방식만 바꿔도 약 54만원 차이가 납니다.
연 복리 기준으로 원금의 약 63%가 복리 이자로 추가되었습니다. 수익률이 연 7%(연 복리)면 같은 기간에 약 5,901만원까지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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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를 연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2배가 되는 대략적인 기간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 6% 수익률이면 72 ÷ 6 = 12년 후 원금이 2배가 됩니다.
1,000만원을 연 5%로 20년 투자하면, 단리는 2,000만원(이자 1,000만원)이지만 복리는 약 2,653만원(이자 1,653만원)입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차이는 더 커집니다.
이자를 더 자주 복리로 계산할수록 총 수익이 약간 더 커집니다. 연 12% 기준 연복리는 112만원, 월복리는 약 112.68만원입니다. 차이는 크지 않지만 금액이 클수록 유의미해집니다.
한국의 금융소득 세율은 15.4%(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입니다. 연 5% 명목 수익률에서 세후 수익률은 약 4.23%이며, 인플레이션 2.5%를 빼면 실질 수익률은 약 1.73%입니다.
일반적으로 10년부터 복리 효과가 눈에 띄기 시작하고, 20년 이상이면 "눈덩이 효과"가 극적으로 나타납니다. 연 7% 수익률 기준 10년 후 원금의 2배, 20년 후 4배, 30년 후 7.6배가 됩니다.
S&P 500의 1926~2024년 인플레이션 조정 전 연평균 수익률은 약 10%, 인플레이션 조정 후 약 7%입니다. 글로벌 분산 투자 기준으로 연 6~8% 실질 수익률은 장기적으로 합리적인 기대치입니다.
목돈이 있다면 거치식으로 일시 투자하고, 매월 추가로 적립하는 "혼합형"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계산기는 거치식(일시금) 투자만 계산하며, 월 적립금 입력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복리(Compound Interest)의 기본 공식은 FV = PV × (1 + r)^n입니다. PV는 현재가치(원금), r은 기간당 이자율, n은 기간 수, FV는 미래가치(최종 금액)입니다. 연 복리에서 r은 연이율, n은 연수이고, 월 복리에서는 r = 연이율/12, n = 월수입니다.
적립식 투자(월 납입 PMT)를 포함하면 FV = PV × (1+r)^n + PMT × ((1+r)^n - 1) / r이 됩니다. 첫째 항은 초기 투자금의 복리 성장, 둘째 항은 매월 납입금의 누적 복리입니다. 후자를 "미래가치 연금 계수"(Future Value Annuity Factor)라 부릅니다.
단리(Simple Interest)는 FV = PV × (1 + r × n)으로, 이자가 원금에만 붙습니다. 복리와의 차이는 기간이 길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집니다. 1,000만원을 연 5%로 30년 투자하면 단리 2,500만원 vs 복리 4,322만원으로 73% 차이가 납니다. 이것이 아인슈타인이 복리를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 칭한 이유입니다.
연 복리 또는 월 복리 중 복리 방식을 선택합니다.
거치식으로 투자할 원금을 입력합니다.
연 예상 수익률(%)과 투자 기간을 입력합니다.
최종 금액, 총 수익, 연도별 자산 성장 그래프를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