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BEP) 계산기

고정비, 변동비, 판매단가로 손익분기점 수량과 매출액을 계산합니다.

입력

원

임대료, 인건비 등 판매량과 무관한 고정 비용

원/개

제품 1개 생산에 드는 변동 비용 (재료비, 배송비 등)

원/개

제품 1개의 판매 가격

손익분기 수량 (BEP)

손익분기 수량 (BEP) 1,429개

이익이 0이 되는 최소 판매 수량

  • 손익분기 매출액17,148,000원BEP 수량 x 판매 단가
  • 공헌이익7,000원판매단가 - 단위변동비 (개당 이익 기여액)
  • 공헌이익률58.3%매출 대비 공헌이익 비율

이익이 0이 되는 최소 판매 수량: 1,429개

판매량별 손익

차트 그리는 중…

0선 위: 이익 구간 / 0선 아래: 손실 구간

풀이 보기5단계
결과 공유하기

손익분기점(BEP) 계산기는 제품이 수익을 내기 시작하는 최소 판매량과 매출액을 산출합니다. 고정비(임대료, 인건비)와 변동비(재료비, 배송비), 판매 단가를 입력하면 이익이 0이 되는 분기점을 즉시 계산합니다. 공헌이익(판매단가 - 단위변동비)을 기반으로 하며, 공헌이익률이 높을수록 적은 판매량으로 흑자 전환이 가능합니다. 판매량별 손익 그래프로 각 수준에서의 예상 이익/손실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규 사업 타당성 분석, 가격 결정, 사업계획서 작성에 필수적입니다. 고정비·변동비·단가를 조정하면 분기점이 어떻게 변하는지 시뮬레이션해보세요.

실생활 예시

이럴 때 이렇게 계산해요.

  • 카페 창업 손익분기점

    사례 01

    월 고정비 500만원(임대료 200만, 인건비 250만, 기타 50만), 음료 1잔 변동비 1,500원, 판매가 4,500원. 공헌이익 3,000원이므로 월 1,667잔(일 약 56잔) 판매해야 손익분기입니다.

    하루 56잔은 소규모 카페 기준 달성 가능한 수치입니다. 디저트류 추가 판매로 공헌이익을 높이면 분기점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강의 플랫폼 출시

    사례 02

    개발비 3,000만원(고정비), 강의 1건당 서버·결제 비용 2,000원(변동비), 판매가 49,000원. 공헌이익 47,000원으로 639건 판매하면 개발비를 회수합니다.

    디지털 상품은 변동비가 낮아 공헌이익률이 95.9%로 매우 높습니다. 마케팅에 집중하면 빠른 흑자 전환이 가능합니다.

  • 핸드메이드 악세서리 온라인 판매

    사례 03

    월 고정비 80만원(작업실 30만, 장비 리스 20만, 플랫폼 수수료 고정분 10만, 기타 20만), 개당 변동비 8,000원(재료 5,000원, 포장·배송 3,000원), 판매가 25,000원. 공헌이익 17,000원이므로 월 47개 판매가 손익분기점입니다.

    하루 1.6개 판매로 흑자 전환이 가능합니다. 세트 상품(2~3개 묶음)으로 객단가를 올리면 분기점을 더 낮출 수 있습니다.

  • 구독 박스 서비스 런칭

    사례 04

    월 고정비 300만원(물류 창고 100만, 운영 인건비 150만, 시스템 50만), 박스 1개 변동비 22,000원(상품원가 15,000원, 포장·배송 7,000원), 월 구독료 39,000원. 공헌이익 17,000원으로 월 177명 구독자가 손익분기점입니다.

    구독 모델은 이탈률 관리가 핵심입니다. 월 이탈률 10%면 매월 18명을 새로 확보해야 구독자 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거 모아 봤어요. 눌러서 펼쳐 보세요.

공헌이익과 공헌이익률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공헌이익은 제품 1개를 팔아서 고정비 회수에 기여하는 금액(판매단가 - 단위변동비)이고, 공헌이익률은 매출 대비 공헌이익의 비율입니다. 단가 10,000원에 변동비 6,000원이면 공헌이익 4,000원, 공헌이익률 40%입니다.

손익분기점을 낮추려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가요?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고정비 절감(예: 공유오피스 이용), 변동비 절감(예: 원재료 대량구매), 판매단가 인상. 보통 고정비 절감이 가장 직접적인 효과를 보이며, 판매단가 인상은 수요 감소 리스크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판매 단가가 변동비보다 낮으면 어떻게 되나요?

공헌이익이 음수가 되어 판매할수록 손실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이 경우 손익분기점이 존재하지 않으며, 가격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검토해야 합니다.

실제 사업에서 손익분기점 분석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고정비와 변동비의 구분이 항상 명확하지 않고, 규모가 커지면 비용 구조가 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간 가치(자금조달 비용)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투자 판단 시에는 ROI 분석을 병행하세요.

여러 제품을 판매할 때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구하나요?

제품별 공헌이익률을 매출 비중으로 가중평균하여 "가중 공헌이익률"을 구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전체 사업의 손익분기 매출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제품 구성이 바뀌면 분기점도 달라지므로 정기적으로 재계산하세요.

월간 손익분기점과 연간 손익분기점 중 어떤 것을 기준으로 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월간 기준이 실용적입니다. 월 고정비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매달 최소 판매량을 파악할 수 있어 일상적인 경영 판단에 유용합니다. 사업계획서나 투자 검토에는 연간 기준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원리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은 총수익 = 총비용이 되는 지점에서 도출됩니다. 총비용은 고정비(FC)와 변동비(VC)의 합으로, 총비용 = FC + VC × Q (Q는 판매량)입니다. 총수익 = P × Q (P는 판매단가)이므로, P × Q = FC + VC × Q를 풀면 BEP 수량 = FC / (P - VC)가 됩니다.

여기서 P - VC를 공헌이익(Contribution Margin)이라 부르며, 제품 1개를 팔아 고정비 회수에 기여하는 금액입니다. 공헌이익률 = (P - VC) / P × 100으로 표현하면, BEP 매출액 = FC / 공헌이익률로도 구할 수 있습니다. 공헌이익률이 높을수록 적은 매출로 흑자 전환이 가능합니다.

이 모형은 선형 비용 구조(판매량에 비례하는 변동비, 일정한 고정비)를 가정합니다. 실제로는 규모의 경제, 가격 할인, 단계적 고정비 증가 등이 발생하므로, 분석 결과는 의사결정의 출발점으로 활용하고 추가 변수를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방법

총 소요 시간: 약 1분
  1. 고정비 입력

    임대료, 인건비 등 판매량과 무관한 월 고정 비용을 입력합니다.

  2. 변동비 입력

    제품 1개 생산에 드는 재료비, 배송비 등 단위 변동비를 입력합니다.

  3. 판매 단가 입력

    제품 또는 서비스의 1개당 판매 가격을 입력합니다.

  4. 결과 확인

    손익분기 수량, 매출액, 공헌이익률을 확인하고 판매량별 손익 그래프를 분석합니다.

용어 사전

손익분기점(BEP)
총수익과 총비용이 같아져 이익이 0이 되는 판매량 또는 매출액.
고정비(Fixed Cost)
판매량과 무관하게 발생하는 비용. 임대료, 인건비, 보험료 등.
변동비(Variable Cost)
판매량에 비례하여 발생하는 비용. 재료비, 배송비, 수수료 등.
공헌이익(Contribution Margin)
판매단가에서 단위변동비를 뺀 금액. 고정비 회수에 기여하는 이익.
공헌이익률
매출 대비 공헌이익의 비율. (판매단가 - 변동비) / 판매단가 × 100.
안전마진(Margin of Safety)
현재 매출이 손익분기점을 초과하는 비율. 경기 변동에 대한 여유를 나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