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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신체

물 섭취량 계산기

체중, 활동량, 기온에 따른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계산합니다.

물 섭취량 계산기는 체중, 활동 수준, 현재 기온을 입력하면 하루 권장 수분 섭취량을 계산해주는 도구입니다. 기본 공식은 체중(kg) × 30ml로, 활동량과 기온에 따라 추가 보정합니다. 비활동적인 사무직부터 고강도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까지 5단계 활동 수준을 지원합니다. 적절한 수분 섭취는 체온 조절, 영양소 운반, 노폐물 배출, 관절 윤활 등 인체의 기본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잔(250ml), 병(500ml) 단위로도 환산하여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습니다.

input / result surfaceLIVE

입력

체중을 입력하세요

일상 활동 수준을 선택하세요

현재 기온을 입력하세요

공식: 70kg × 30ml × 활동계수 + 기온보정
일일 권장 수분 섭취량
2,620ml

약 10잔 (250ml 기준) | 5.2병 (500ml 기준)

기본 섭취량
2,100ml

체중 70kg × 30ml

활동 수준
보통 활동

기온 25°C

수분 섭취량 구성

차트 로딩중...

workflow

사용 방법

총 소요 시간: 약 15초
01

체중 입력

체중을 킬로그램(kg) 단위로 입력합니다.

02

활동 수준 선택

일상 활동 수준을 5단계 중 선택합니다.

03

기온 입력

현재 기온을 섭씨(°C) 단위로 입력합니다.

04

결과 확인

권장 수분 섭취량(ml, 잔, 병)을 확인합니다.

principle

계산 원리

일일 수분 필요량의 기본 공식은 체중(kg) × 30ml입니다. 이는 미국 의학연구소(IOM)의 권장량과 유럽 식품안전청(EFSA)의 연구에 기반한 것으로, 성인은 체중 1kg당 약 30~35ml의 수분이 필요합니다. 60kg 성인의 기본 필요량은 60 × 30 = 1,800ml입니다.

활동 수준에 따른 보정 계수는 비활동적 1.0, 약간 활동적 1.1, 보통 활동 1.2, 활발한 활동 1.4, 매우 활발한 활동 1.6을 적용합니다. 기온 보정은 25°C 이하 +0ml, 25~30°C +150ml, 30~35°C +300ml, 35°C 이상 +500ml를 추가합니다. 최종 공식: 권장 수분량 = 체중 × 30 × 활동 계수 + 기온 보정값.

인체의 수분 균형은 섭취(음료 + 음식 + 대사수)와 배출(소변 + 땀 + 호흡 + 대변)의 평형으로 유지됩니다. 정상 성인은 하루 소변 약 1,500ml, 불감 증발(피부·호흡) 약 900ml, 대변 약 100ml로 총 약 2,500ml를 배출하며, 음식에서 약 700ml, 대사수 약 300ml를 얻으므로 순수 음료로 약 1,500ml 이상을 섭취해야 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cases

실생활 예시

CASE 01

사무직 직장인의 하루 수분량

체중 65kg, 비활동적(사무직), 기온 22°C인 경우: 65 × 30 × 1.0 = 1,950ml.

약 8잔(250ml 기준)의 물을 하루 동안 나눠 마시면 됩니다. 500ml 물병 4개에 해당합니다.

CASE 02

여름철 야외 운동 시

체중 75kg, 활발한 활동, 기온 33°C인 경우: 75 × 30 × 1.4 + 300 = 3,450ml.

더운 날씨에 운동하면 평소보다 약 1.5배 이상의 수분이 필요합니다. 운동 전후로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세요.

CASE 03

임산부의 수분 섭취

체중 58kg 임산부의 기본 권장량은 1,740ml이지만, 임신 중에는 혈액량 증가와 양수 생성을 위해 약 300ml를 추가로 섭취해야 합니다.

임산부는 최소 2리터 이상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모유 수유 중에는 추가로 500~700ml가 더 필요합니다.

CASE 04

커피 애호가의 수분 보충

하루 커피 3잔(약 450ml)을 마시는 직장인. 커피의 이뇨 작용으로 약 150ml의 추가 수분 손실이 발생합니다.

커피 1잔당 물 0.5잔을 추가로 마시면 카페인으로 인한 수분 손실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glossary

용어 사전

불감 증발 (Insensible Water Loss)
피부와 호흡을 통해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 증발되는 수분으로, 하루 약 700~900ml입니다.
저나트륨혈증 (Hyponatremia)
혈중 나트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낮아지는 상태로, 과도한 수분 섭취 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해질 (Electrolyte)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등 체액에 녹아 전하를 띠는 미네랄로, 수분 균형과 신경 전달에 필수적입니다.
대사수 (Metabolic Water)
영양소가 체내에서 분해될 때 부산물로 생성되는 물로, 하루 약 250~350ml입니다.
이뇨 작용 (Diuretic Effect)
소변 생성을 촉진하여 체내 수분 배출을 증가시키는 작용으로, 카페인과 알코올에 이 효과가 있습니다.
ADH (항이뇨호르몬)
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 신장의 수분 재흡수를 촉진하는 호르몬으로, 체내 수분 균형을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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