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집단의 중립 돌연변이
유효 집단 크기 N=10,000인 인류에서 새로운 중립 돌연변이의 고정 확률은 1/(2×10,000) = 0.005%입니다. 고정까지 평균 4N = 40,000세대(약 80만 년)가 소요됩니다.
중립 돌연변이가 인류 전체에 퍼지려면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게놈에 발생하는 돌연변이 수가 방대하여 실제로는 지속적으로 고정이 일어납니다.
Wright-Fisher 모델로 돌연변이 고정 확률을 계산합니다.
관찰할 세대 수
유효 집단 크기 (N)
중립 돌연변이 고정 확률
중립 돌연변이 고정 확률 0.00500000%
1 in 20,000
1 in 20,000: 0.00500000%
단순화된 모델입니다. 실제 유전학적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돌연변이 확률 계산기는 Wright-Fisher 모델을 기반으로 돌연변이가 집단 내에서 고정(전체 개체에 확산)될 확률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집단 유전학의 핵심 개념인 유전적 부동과 자연선택의 상호작용을 수치화합니다. 중립 돌연변이의 고정 확률은 1/(2N)으로, 집단 크기 N이 클수록 고정이 어렵습니다. 유리한 돌연변이(선택 계수 s > 0)의 고정 확률은 약 2s로 근사됩니다. 예를 들어 1%의 적합도 이점(s=0.01)이 있는 돌연변이의 고정 확률은 약 2%입니다. 이 계산기는 진화생물학, 집단유전학 교육을 위한 도구이며 단순화된 모델입니다.
이럴 때 이렇게 계산해요.
유효 집단 크기 N=10,000인 인류에서 새로운 중립 돌연변이의 고정 확률은 1/(2×10,000) = 0.005%입니다. 고정까지 평균 4N = 40,000세대(약 80만 년)가 소요됩니다.
중립 돌연변이가 인류 전체에 퍼지려면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게놈에 발생하는 돌연변이 수가 방대하여 실제로는 지속적으로 고정이 일어납니다.
적합도 이점 s=0.05(5%)인 유리한 돌연변이의 고정 확률은 약 2s = 10%입니다. N=1,000인 집단에서 고정까지 약 200~400세대가 소요됩니다.
상당히 유리한 돌연변이라도 90%의 확률로 소실됩니다. 자연선택도 확률적 과정입니다.
치타의 유효 집단 크기는 약 7,000~10,000으로 추정됩니다. 병목 효과로 유전적 다양성이 극도로 낮아져, 피부 이식 실험에서 거부 반응 없이 타 개체의 피부가 생착될 정도입니다.
작은 유효 집단 크기는 해로운 돌연변이의 축적과 유전적 다양성 감소를 초래하여 멸종 위험을 높입니다.
세균 집단(N≈10^9)에서 항생제 내성 돌연변이(s≈0.1)의 고정 확률은 약 20%입니다. 세대 시간이 20분으로 매우 짧아, 며칠 내에 내성 세균이 집단을 지배할 수 있습니다.
큰 집단 크기와 빠른 세대 교체로 세균은 유리한 돌연변이를 빠르게 고정시켜 환경에 적응합니다.
매 세대 게놈당 약 μ개의 중립 돌연변이가 발생하고, 각각 1/(2N)의 확률로 고정됩니다. 2N개 대립유전자에서 발생하므로 세대당 고정률은 2N × μ × 1/(2N) = μ, 즉 돌연변이율과 같습니다.
중립 돌연변이의 고정률은 집단 크기와 무관하게 돌연변이율에만 의존하며, 이것이 분자 시계(molecular clock)의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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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크기의 집단에서 세대 간 유전자 빈도 변화를 모델링하는 집단유전학의 기본 모델입니다. 각 세대의 개체가 이전 세대의 유전자를 무작위로 샘플링한다고 가정하며,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을 설명합니다.
이배체 집단에서 총 2N개의 대립유전자가 존재합니다. 새로운 중립 돌연변이는 처음에 1개뿐이므로 빈도가 1/(2N)이며, 중립이면 빈도 변화가 순수 확률적이어서 최종 고정 확률은 초기 빈도와 같습니다.
집단이 클수록 유전적 부동의 효과가 약해져 단일 돌연변이가 우연히 전체를 차지하기 어렵습니다. N=50인 집단에서 중립 돌연변이 고정 확률은 1%, N=5,000이면 0.01%입니다.
유한 집단에서 세대 간 대립유전자 빈도가 무작위적으로 변동하는 현상입니다. 동전 던지기처럼 확률적 변동으로, 작은 집단에서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납니다. 중립 돌연변이의 운명은 전적으로 유전적 부동에 의해 결정됩니다.
유효 집단 크기는 이상적 집단과 동일한 유전적 부동 효과를 보이는 가상의 집단 크기입니다. 성비 불균형, 집단 크기 변동, 비무작위 교배 등으로 인해 Ne는 실제 N보다 항상 작습니다. 인류의 경우 실제 인구 80억이지만 Ne는 약 10,000입니다.
네, 작은 집단에서는 가능합니다. 유전적 부동이 자연선택보다 강할 때(Ne × s < 1인 경우), 약하게 해로운 돌연변이도 우연히 고정될 수 있습니다. 이를 "거의 중립 이론"(nearly neutral theory)이라 합니다.
중립 돌연변이의 평균 고정 시간은 4Ne 세대입니다. 인류(Ne≈10,000)의 경우 약 40,000세대(80만 년)입니다. 유리한 돌연변이는 훨씬 빠르게 고정되며, 선택 계수 s인 돌연변이의 고정 시간은 약 (2/s) × ln(2N) 세대입니다.
Wright-Fisher 모델에서 이배체 집단의 총 대립유전자 수는 2N이며, 새 돌연변이의 초기 빈도는 p₀ = 1/(2N)입니다. 중립 돌연변이(s=0)의 고정 확률은 초기 빈도와 같으므로 π = 1/(2N)입니다. 이는 무작위 보행(random walk)에서 흡수 상태에 도달할 확률의 수학적 결과이며, 마르코프 연쇄(Markov chain) 이론으로 증명됩니다.
선택이 작용하는 경우(s ≠ 0), 기무라(Kimura, 1962)의 확산 근사를 사용합니다. 초기 빈도 p의 돌연변이 고정 확률은 π(p) = [1 - e^(-4Nsp)] / [1 - e^(-4Ns)]입니다. 새 돌연변이(p = 1/(2N))의 경우 π ≈ (1 - e^(-2s)) / (1 - e^(-4Ns))로 근사됩니다. s가 작고 Ns가 클 때, π ≈ 2s로 단순화됩니다.
고정 시간의 기대값도 확산 방정식으로 구합니다. 중립 돌연변이의 조건부 고정 시간(고정되는 경우에 한해)은 T̄ = 4N 세대입니다. 유리한 돌연변이의 고정 시간은 T̄ ≈ (2/s) × ln(2N) 세대로, 집단 크기의 로그에 비례하여 매우 빠릅니다. 세대당 새로 고정되는 중립 돌연변이의 수는 2N × μ × 1/(2N) = μ로, 집단 크기와 무관하게 돌연변이율에만 의존합니다.
돌연변이율(%)과 관찰할 세대 수를 입력합니다.
유효 집단 크기(N)를 입력합니다.
고정 확률과 예상 고정 시간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