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픽셀 테스트

풀스크린 색상 전환으로 모니터의 데드픽셀(불량 화소)을 확인합니다.

데드픽셀 테스트

풀스크린 버튼을 눌러 화면을 단일 색상으로 채운 뒤, 다른 색이 보이는 점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키보드 좌우 화살표 또는 클릭으로 색상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색상

현재 색상 빨간색

#FF0000

  • 진행1 / 6다음: 초록색
  • 검사 방법화면 확인풀스크린에서 화면 전체가 균일한지 확인하세요

#FF0000: 빨간색

풀이 보기4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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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픽셀 테스트는 모니터의 불량 화소(데드픽셀, 핫픽셀, 스턱픽셀)를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흰색, 검은색, 회색 총 6가지 단색 화면을 풀스크린으로 표시하여 화면에 다른 색의 점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새 모니터 구매 후 불량 화소 검사, 중고 모니터 상태 확인, 보증기간 내 교환/환불 증거 확보 등에 활용됩니다. 키보드 화살표 또는 마우스 클릭으로 색상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실생활 예시

이럴 때 이렇게 계산해요.

  • 새 모니터 개봉 검사

    사례 01

    새로 구입한 모니터를 개봉 후 바로 데드픽셀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교환/환불 기간 내에 불량 화소를 발견하면 즉시 조치할 수 있습니다.

  • 중고 모니터 구매 시

    사례 02

    중고 모니터를 구매할 때 판매자 앞에서 데드픽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거래 전 모니터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보증기간 교환 증거

    사례 03

    구매 2개월 된 모니터에서 중앙부에 밝은 점 3개를 발견했습니다. 데드픽셀 테스트 화면을 사진으로 촬영합니다.

    제조사 보증정책 기준을 충족하면 교환/수리 요청이 가능합니다. 테스트 화면의 사진은 증거자료로 활용됩니다.

  • 멀티모니터 환경 일괄 검사

    사례 04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개발자가 두 모니터의 화질 차이와 불량 화소를 동시에 확인합니다.

    두 모니터에서 같은 색상을 표시하면 밝기, 색감 차이도 함께 비교할 수 있어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에 도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거 모아 봤어요. 눌러서 펼쳐 보세요.

데드픽셀과 핫픽셀의 차이는?

데드픽셀은 항상 꺼져 있는(검은) 화소, 핫픽셀은 항상 켜져 있는(밝은) 화소, 스턱픽셀은 한 가지 색에 고정된 화소입니다.

데드픽셀이 있으면 교환 가능한가요?

제조사마다 불량화소 정책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3-5개 이상의 데드픽셀이 있어야 교환이 가능하지만, 일부 프리미엄 브랜드는 1개라도 교환해줍니다.

데드픽셀을 고칠 수 있나요?

스턱픽셀의 경우 색상 변환 프로그램으로 복구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데드픽셀은 물리적 손상이므로 대부분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새 모니터에도 데드픽셀이 있을 수 있나요?

네, LCD/OLED 패널 제조 과정에서 불량화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FHD(1920×1080) 모니터는 약 207만 개의 픽셀이 있어, 수 개의 불량은 제조 허용 범위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구매 직후 반드시 검사하고 반품 기한 내에 확인하세요.

왜 여러 색상으로 테스트해야 하나요?

각 픽셀은 빨강(R), 초록(G), 파랑(B) 세 개의 서브픽셀로 구성됩니다. 특정 서브픽셀만 고장 난 경우 해당 색상 배경에서만 이상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R 서브픽셀만 고장 나면 빨간색 배경에서는 검은 점으로, 초록색 배경에서는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데드픽셀과 먼지의 차이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화면을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도 사라지지 않으면 데드픽셀입니다. 또한 여러 색상으로 전환했을 때 같은 위치에 계속 보이면 불량화소이고, 색상 변환 시 사라지면 먼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OLED 모니터도 데드픽셀이 생기나요?

OLED는 각 픽셀이 자체 발광하므로 LCD와 다른 형태의 불량이 나타납니다. 검은 화면에서 밝은 점(핫픽셀)이나, 밝은 화면에서 어두운 점이 보일 수 있습니다. OLED는 번인(burn-in) 현상도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원리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각 픽셀은 빨강(R), 초록(G), 파랑(B) 세 개의 서브픽셀로 구성됩니다. 각 서브픽셀은 0~255(8bit) 사이의 밝기를 가져, 한 픽셀이 표현 가능한 색상 수는 256³ = 16,777,216가지(약 1,677만 색)입니다. FHD(1920×1080) 해상도의 총 픽셀 수는 2,073,600개, 서브픽셀은 6,220,800개입니다.

불량화소 발생 확률: 현대 LCD 패널의 불량화소율은 약 0.0001~0.001%(서브픽셀 기준)입니다. FHD 기준으로 계산하면 기대 불량 서브픽셀 수는 6.2~62개, 실제 불량 픽셀은 2~20개 수준입니다. 이항 분포 B(n, p)로 모델링할 수 있으며, n이 매우 크고 p가 매우 작아 포아송 근사가 적용됩니다.

국제 표준 ISO 9241-302, ISO 9241-303은 불량화소를 Class 0(불량 0개)~Class 3(불량 허용 범위 넓음)으로 분류합니다. 대부분의 소비자용 모니터는 Class 2(밝은 점 2개 이하, 어두운 점 2개 이하, 총 3~5개 이하)를 적용합니다. 4K(3840×2160) 모니터는 총 약 830만 픽셀로 불량 확률도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사용 방법

총 소요 시간: 약 1분
  1. 풀스크린 실행

    풀스크린 버튼을 눌러 화면을 단색으로 채웁니다.

  2. 화소 확인

    화면 전체를 꼼꼼히 살펴 다른 색의 점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3. 색상 전환

    클릭이나 화살표키로 색상을 전환하며 6가지 색상 모두 확인합니다.

용어 사전

데드픽셀 (Dead Pixel)
항상 꺼져 있는(검은색) 불량 화소로, TFT 회로의 단선으로 발생합니다.
핫픽셀 (Hot Pixel)
항상 켜져 있는(밝은색) 불량 화소로, TFT 회로의 합선으로 발생합니다.
스턱픽셀 (Stuck Pixel)
특정 색에 고정된 불량 화소로, 서브픽셀 중 일부만 고장 난 상태입니다.
서브픽셀 (Sub-pixel)
한 픽셀을 구성하는 R, G, B 세 개의 작은 색상 소자입니다.
ISO 9241-302
디스플레이의 불량화소 허용 기준을 정의한 국제 표준입니다.
번인 (Burn-in)
OLED 등 자체발광 디스플레이에서 같은 이미지가 오래 표시되어 잔상이 남는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