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니터 개봉 검사
새로 구입한 모니터를 개봉 후 바로 데드픽셀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교환/환불 기간 내에 불량 화소를 발견하면 즉시 조치할 수 있습니다.
풀스크린 색상 전환으로 모니터의 데드픽셀(불량 화소)을 확인합니다.
풀스크린 버튼을 눌러 화면을 단일 색상으로 채운 뒤, 다른 색이 보이는 점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키보드 좌우 화살표 또는 클릭으로 색상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색상
현재 색상 빨간색
#FF0000
#FF0000: 빨간색
데드픽셀 테스트는 모니터의 불량 화소(데드픽셀, 핫픽셀, 스턱픽셀)를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흰색, 검은색, 회색 총 6가지 단색 화면을 풀스크린으로 표시하여 화면에 다른 색의 점이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새 모니터 구매 후 불량 화소 검사, 중고 모니터 상태 확인, 보증기간 내 교환/환불 증거 확보 등에 활용됩니다. 키보드 화살표 또는 마우스 클릭으로 색상을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이렇게 계산해요.
새로 구입한 모니터를 개봉 후 바로 데드픽셀 테스트를 실행합니다.
교환/환불 기간 내에 불량 화소를 발견하면 즉시 조치할 수 있습니다.
중고 모니터를 구매할 때 판매자 앞에서 데드픽셀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거래 전 모니터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매 2개월 된 모니터에서 중앙부에 밝은 점 3개를 발견했습니다. 데드픽셀 테스트 화면을 사진으로 촬영합니다.
제조사 보증정책 기준을 충족하면 교환/수리 요청이 가능합니다. 테스트 화면의 사진은 증거자료로 활용됩니다.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는 개발자가 두 모니터의 화질 차이와 불량 화소를 동시에 확인합니다.
두 모니터에서 같은 색상을 표시하면 밝기, 색감 차이도 함께 비교할 수 있어 모니터 캘리브레이션에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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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픽셀은 항상 꺼져 있는(검은) 화소, 핫픽셀은 항상 켜져 있는(밝은) 화소, 스턱픽셀은 한 가지 색에 고정된 화소입니다.
제조사마다 불량화소 정책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3-5개 이상의 데드픽셀이 있어야 교환이 가능하지만, 일부 프리미엄 브랜드는 1개라도 교환해줍니다.
스턱픽셀의 경우 색상 변환 프로그램으로 복구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데드픽셀은 물리적 손상이므로 대부분 복구가 불가능합니다.
네, LCD/OLED 패널 제조 과정에서 불량화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FHD(1920×1080) 모니터는 약 207만 개의 픽셀이 있어, 수 개의 불량은 제조 허용 범위로 간주되기도 합니다. 구매 직후 반드시 검사하고 반품 기한 내에 확인하세요.
각 픽셀은 빨강(R), 초록(G), 파랑(B) 세 개의 서브픽셀로 구성됩니다. 특정 서브픽셀만 고장 난 경우 해당 색상 배경에서만 이상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R 서브픽셀만 고장 나면 빨간색 배경에서는 검은 점으로, 초록색 배경에서는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화면을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도 사라지지 않으면 데드픽셀입니다. 또한 여러 색상으로 전환했을 때 같은 위치에 계속 보이면 불량화소이고, 색상 변환 시 사라지면 먼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OLED는 각 픽셀이 자체 발광하므로 LCD와 다른 형태의 불량이 나타납니다. 검은 화면에서 밝은 점(핫픽셀)이나, 밝은 화면에서 어두운 점이 보일 수 있습니다. OLED는 번인(burn-in) 현상도 확인해야 합니다.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각 픽셀은 빨강(R), 초록(G), 파랑(B) 세 개의 서브픽셀로 구성됩니다. 각 서브픽셀은 0~255(8bit) 사이의 밝기를 가져, 한 픽셀이 표현 가능한 색상 수는 256³ = 16,777,216가지(약 1,677만 색)입니다. FHD(1920×1080) 해상도의 총 픽셀 수는 2,073,600개, 서브픽셀은 6,220,800개입니다.
불량화소 발생 확률: 현대 LCD 패널의 불량화소율은 약 0.0001~0.001%(서브픽셀 기준)입니다. FHD 기준으로 계산하면 기대 불량 서브픽셀 수는 6.2~62개, 실제 불량 픽셀은 2~20개 수준입니다. 이항 분포 B(n, p)로 모델링할 수 있으며, n이 매우 크고 p가 매우 작아 포아송 근사가 적용됩니다.
국제 표준 ISO 9241-302, ISO 9241-303은 불량화소를 Class 0(불량 0개)~Class 3(불량 허용 범위 넓음)으로 분류합니다. 대부분의 소비자용 모니터는 Class 2(밝은 점 2개 이하, 어두운 점 2개 이하, 총 3~5개 이하)를 적용합니다. 4K(3840×2160) 모니터는 총 약 830만 픽셀로 불량 확률도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풀스크린 버튼을 눌러 화면을 단색으로 채웁니다.
화면 전체를 꼼꼼히 살펴 다른 색의 점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클릭이나 화살표키로 색상을 전환하며 6가지 색상 모두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