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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 도구

기대값 의사결정기

선택지별 확률과 결과값으로 기대값을 비교하여 최적 선택을 찾습니다.

기대값 의사결정 계산기는 여러 선택지의 기대값(Expected Value)을 비교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습니다. 각 선택지에 시나리오별 확률과 결과값을 입력하면 가중평균 기대값을 산출하고 최적 선택지를 추천합니다. 기대값 = Σ(확률 × 결과값)으로 계산되며, 기대값이 가장 높은 선택지가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확률 합계가 100%가 아니면 경고를 표시하며, 선택지 간 기대값 차이를 막대 그래프로 시각 비교할 수 있습니다. 투자 의사결정, 사업 전략 비교, 제품 출시 여부 판단, 마케팅 채널 선택, 리스크 평가 등에 활용하세요.

input / result surfaceLIVE
1
시나리오확률(%)결과값
확률 합계: 100.0%
2
시나리오확률(%)결과값
확률 합계: 100.0%
최적 선택지
프로젝트 B

기대값: 3,950,000

프로젝트 B 기대값
3,950,000

1위

프로젝트 A 기대값
3,100,000

2위

선택지별 기대값 비교

차트 로딩중...

workflow

사용 방법

총 소요 시간: 약 1분
01

선택지 설정

비교할 선택지를 추가하고 이름을 입력합니다.

02

시나리오 입력

각 선택지에 시나리오별 확률(%)과 결과값을 입력합니다.

03

확률 검증

각 선택지의 확률 합계가 100%인지 확인합니다.

04

결과 비교

기대값이 가장 높은 최적 선택지를 확인합니다.

principle

계산 원리

기대값(Expected Value)은 확률 가중 평균으로, E(X) = Σ(p_i × x_i)로 계산됩니다. p_i는 시나리오 i의 확률, x_i는 해당 시나리오의 결과값(금액)입니다. 모든 p_i의 합은 반드시 1(100%)이어야 하며, 이는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를 빠짐없이 고려했음을 의미합니다.

기대값은 "이 선택을 무한히 반복했을 때의 장기 평균 결과"를 나타냅니다. 따라서 일회성 의사결정에서는 기대값뿐 아니라 분산 Var(X) = Σ(p_i × (x_i - E(X))²)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분산이 클수록 실제 결과가 기대값에서 크게 벗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무에서는 효용함수(utility function)를 적용하여 리스크 선호도를 반영하기도 합니다. 리스크 회피자는 동일 기대값에서 분산이 낮은 선택을 선호하고, 리스크 추구자는 높은 상한을 가진 선택을 선호합니다. 켈리 기준(Kelly Criterion)은 반복 투자에서 기대값과 리스크를 동시에 최적화하는 방법으로, 최적 투자 비율 = (bp - q) / b (b=배당률, p=승률, q=패율)로 계산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cases

실생활 예시

CASE 01

신제품 출시 vs 기존 제품 개선

신제품: 성공 40%(+1억), 보통 35%(+2,000만), 실패 25%(-5,000만). 기대값 +3,450만원. 기존 개선: 성공 70%(+3,000만), 실패 30%(-500만). 기대값 +1,950만원.

기대값은 신제품이 높지만 실패 시 손실이 큽니다. 자금 여유가 있다면 신제품, 없다면 기존 개선이 안전합니다.

CASE 02

마케팅 채널 A vs B 비교

A채널: 높은 성과 30%(매출 +5,000만), 보통 50%(+1,000만), 저조 20%(-500만). 기대값 +1,900만원. B채널: 높은 성과 50%(+2,500만), 보통 40%(+500만), 저조 10%(-200만). 기대값 +1,430만원.

A채널이 기대값이 높지만 변동성도 큽니다. 안정성을 원하면 B채널이 적합합니다.

CASE 03

직원 채용 vs 외주 의사결정

정규직 채용: 성공적 안착 60%(연 생산성 +8,000만), 적응 지연 30%(+3,000만), 퇴사 10%(-2,000만). 기대값 +5,500만원. 외주 계약: 양호 70%(+4,000만), 보통 20%(+1,500만), 부적합 10%(-500만). 기대값 +3,050만원.

기대값은 정규직이 높지만 퇴사 리스크(채용비 손실)가 있습니다. 프로젝트 기간이 6개월 이하면 외주가 안전하고, 장기적 역량 확보가 필요하면 정규직이 유리합니다.

CASE 04

보험 가입 여부 판단

보험 미가입: 사고 없음 97%(비용 0), 소규모 사고 2.5%(-500만), 대규모 사고 0.5%(-5,000만). 기대값 -37.5만원. 보험 가입: 연 보험료 -50만원(확정). 기대값 -50만원.

순수 기대값은 미가입이 유리하지만, 대규모 사고 시 5,000만원 손실은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대값과 별개로 최악 시나리오의 감당 가능 여부로 판단하세요.

glossary

용어 사전

기대값(Expected Value)
각 시나리오의 결과에 확률을 곱해 합산한 값. 장기 평균 결과를 나타냅니다.
확률(Probability)
특정 시나리오가 발생할 가능성. 0~1(0~100%) 범위이며 모든 시나리오의 합은 1.
분산(Variance)
결과값이 기대값에서 벗어나는 정도의 제곱 평균. 리스크의 수치적 척도입니다.
효용함수
금액의 주관적 가치를 반영하는 함수. 1억 손실의 고통이 1억 이득의 기쁨보다 크다는 행동경제학 원리.
MinMax 기준
최악의 시나리오가 가장 나은 선택지를 고르는 보수적 의사결정 방법.
민감도 분석
확률이나 결과값을 변경했을 때 최적 선택이 바뀌는지 확인하는 검증 방법.

next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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